

디스크가 탈출되면서 신경에 자극을 가하기 시작하면 화학적인 염증증상이 발생되면서 과민반응이 발생됩니다. 그때 여러 신경자극 물질이 분비되면서 자극이 없어도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되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FIMS는 첨단 영상투시장비로 치료부위를 찾아내어 신경의 유착, 염증, 부종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특수바늘로 근육을 자극해 이완시키고 좁아진 디스크의 간격을 넓혀주면서 인대와 신경 사이의 유착, 추간공의 신경관 부위의 유착을 직접적으로 박리해주는 치료입니다. 직접 약물을 주입하여 각종 염증과 부종 치료도 병행합니다.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등으로 통증이 심하신 분들, 특히 수술에 대한 두려움 또는 치료기간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계신 분, 건강문제로 수술을 하실 수 없는 분들에게 좋은 비수술적인 치료법입니다.


일반적으로 2주 간격으로 2~3회 정도 시행하여 보다 큰 효과가 나타나도록 합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1회 치료 후 빠르게 호전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치료 후 2~3일간은 무리한 운동이나 술, 담배는 좋지 않습니다.
샤워는 다음날부터 가능합니다.

1. 내시경 방식으로 디스크 직접치료
2. 정확도 100%의 높은 수술용 첨단 영상장비를 사용

> 비수술적 치료로 수술에 대한 부담이 없다.
> 절개를 하지 않고 국소마취만으로 치료 가능
> 신경의 유착과 협착으로 인한 통증에 효과적
> 짧은 시술 시간, 빠른 회복으로 입원 없이 귀가 가능

신경근 차단술이란 방사선 영상장치(C-ARM)를 보며 척추의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경막 바깥쪽에 경막외 주사(epidural needle)를 사용하여 약물을 투입하는 시술로 해당 위치에 직접적으로 약물을 투입함으로써 신경주위 염증과 부종을 가라앉히며 자율신경계의 정상적인 반응을 유도하는 치료법.

> 만성 디스크 질환자
> 하지 통증 환자
> 척추관 협착증 진단을 받은 자
> 척추 수술 후 통증 증후군 환자
> 퇴행성 척추병변 환자
> 척추 골다공증으로 인한 통증 환자
> 고령으로 수술이 어려운 환자
> 합병증으로 수술 받기 어려운 환자 (고혈압, 간, 폐, 심장 등의 질환자)

> 시술 시간이 10분 내외로 간단함.
> 입원이 필요 없이 시술 후 30분 정도 안정을 취한 뒤 바로 당일 귀가, 일상생활이 가능.
> 고령자, 고혈압, 당뇨환자에게도 시술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