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의 능동적, 수동적 운동범위가 제한되어 팔을 들어올리기 힘들거나 통증이 지속되어 팔이 움직여지지 않을 때, 비수술적치료에도 효과가 없으며 통증이 심해져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는 경우에 시행하는 수술방법입니다.

- 마취를 한 뒤 먼저 도수조작을 시행해 관절운동 범위를 회복시킵니다.
- 약 5mm 정도의 관절경을 이용해 염증이 생긴 활액막의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 관절낭 혹은 인대 절개술을 시행합니다.

- 상처부위가 작습니다.
- 관절경으로 직접 보면서 관절이완술을 시행할 수 있어서 안전합니다.
- 절개 부위를 최소화 하여 통증이 적습니다.
- 상처 부위에 대한 합병증의 발생확률이 낮습니다.

- 주사치료와 약물치료와 같은 방법으로도 호전이 없는 경우
- 만성요통으로 극심한 어깨 통증을 앓고 있는 경우
- 활액막에 염증이 심한 경우

- 수술후 재활이 특히 중요합니다.
- 수술 당일부터 모든 방향으로 적극적인 수동적 스트레칭을 적어도 6주간 시행합니다.
- 상태가 괜찮아지면 능동적 보조 운동을 함께 시행할 수 있습니다.